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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뿌시입니다. 이번 리뷰는 시디피코리아(http;//seeko.co.kr)와 필립스의 지원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과거 필립스 SHE9950를 사용하면서 느낀 생각은 '편안함'과 그에 걸맞는 부드러운 음색이었습니다.
이번에 필립스에서 '오닐'이라는 제품명으로 Stung, Strech, Specked를 발표했습니다.
그중 제가 리뷰할 필립스 오닐 The Specked는 인이어형 제품으로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한 이어폰입니다.
Specked의 패키지는 제품의 장점을 잘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가장 큰 장점인 선재, 플러그 부분이 부각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뒤는 제품의 모습이 나와있습니다. 소, 중, 대 팁의 지원, 강화된 저음, 선꼬임 방지의 가장 큰 Specked의 특징이 나열되어있습니다 (팁 지원은 일반적이긴 하죠^^;;)
제품 상단의 택 역시 Specked의 선꼬임 방지 선재(피복에 천 재질을 덧댄)를 통해 기존의 고무 선재에 비해 선꼬임이 덜하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택의 뒤에는 Specked의 음 성향을 보여주는 내용이 적혀있습니다. 저음이 강화되어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Specked을 꺼나보았습니다. 깔끔하게 정리되어있는 모습과 금속 재질로 마감되어있는 플러그가 눈에 띕니다.
Specked 유닛의 모습입니다. 둥글둥글한 모습의 Specked의 유닛은 좌우가 다른 색으로 되어있어 구별이 어렵지는 않습니다. 다만, 유닛의 색과 재질에 있어서 고급스러운 느낌보다는 저가형 이어폰이라는 느낌이 들기도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마감에 있어서 흠잡을 구석은 없지만 색상 선택이 다소 아쉽습니다. 또한 코팅되어있는 R, L 문자가 코팅이 벗겨짐과 함께 쉽게 없어질 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유닛이 다소 저렴틱(?)한것에 비해서 중앙 선이 갈라지는 부분이 고무 등이 아닌 금속재질로 되어있어 내구성과 고급스러움을 더해준다는 점에서는 좋은 점수를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플러그 부분 역시 금속으로 되어있어 고급스러움을 더하며, 단선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어폰을 손바닥에 올려놓고 마구 비벼보았습니다. 눈으로 보기에도 선이 매우 꼬인듯 합니다.
하지만 유닛과 플러그를 잡고 당기는 동시에 이어폰의 선꼬임이 해결되었습니다. 천재질 피복덕분에 마찰이 적어 선이 엉켜도 쉽게 풀 수가 있다는 점은 Specked의 큰 장점입니다.
소리에 대해서.
Speaked의 택에서도 보았듯이 저음 부분이 강조되어있는 소리를 들려줍니다. 베이스를 때려주지만 저음을 뭉쳐서 내보내는 오류를 범하지 않았습니다.
정확하게 전문용어를 쓰고싶지만 저의 한계를 느끼고 들리는 느낌을 적어보겠습니다.
4 bon blondes의 what's up을 감상하면서 통기타의 찰랑이는 음이 상당히 인상깊었습니다. 하지만 보컬이 배경음악에 다소 뭍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정도가 심하지 않지만, 저음이 강조되니 상대적으로 보컬이 약하게 들리는것 같습니다.
Bruno Mars의 Marry You는 신나는 리듬감과 함께 둥둥 거려주는 드럼의 소리가 인상깊은 곡입니다. 이 곡에서도 Speaked의 저음은 확실한 인상을 안겨주었습니다. 이곡을 들으며 보컬과 악기의 분리 그리고 악기의 원근감(공간감)을 특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김동률의 replay는 김동률의 멋진 중저음 보이스를 감상할수 있는 곡입니다. 이 곡에서도 아쉽게도 보컬이 악기소리에 뭍히는 느낌이 들어버립니다. 확실히 올라운드 이어폰, 스피커에 비해 보컬이 뭍히는 느낌이고, Specked의 단점을 김동률의 보이스로 극복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착용감에 있어서
The Specked는 이전의 She9850을 썻을때처럼 편안하였으며, 차음성 역시 저가형 인이어에 비해 괜찮다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Spedcked는 비슷한 가격대에서 좋은 착용감과 편의를 제공하며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 이어폰에 입문하시는 분들께 추천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과거 필립스 SHE9950를 사용하면서 느낀 생각은 '편안함'과 그에 걸맞는 부드러운 음색이었습니다.
이번에 필립스에서 '오닐'이라는 제품명으로 Stung, Strech, Specked를 발표했습니다.
그중 제가 리뷰할 필립스 오닐 The Specked는 인이어형 제품으로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한 이어폰입니다.
Specked의 패키지는 제품의 장점을 잘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가장 큰 장점인 선재, 플러그 부분이 부각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뒤는 제품의 모습이 나와있습니다. 소, 중, 대 팁의 지원, 강화된 저음, 선꼬임 방지의 가장 큰 Specked의 특징이 나열되어있습니다 (팁 지원은 일반적이긴 하죠^^;;)
제품 상단의 택 역시 Specked의 선꼬임 방지 선재(피복에 천 재질을 덧댄)를 통해 기존의 고무 선재에 비해 선꼬임이 덜하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택의 뒤에는 Specked의 음 성향을 보여주는 내용이 적혀있습니다. 저음이 강화되어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Specked을 꺼나보았습니다. 깔끔하게 정리되어있는 모습과 금속 재질로 마감되어있는 플러그가 눈에 띕니다.
Specked 유닛의 모습입니다. 둥글둥글한 모습의 Specked의 유닛은 좌우가 다른 색으로 되어있어 구별이 어렵지는 않습니다. 다만, 유닛의 색과 재질에 있어서 고급스러운 느낌보다는 저가형 이어폰이라는 느낌이 들기도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마감에 있어서 흠잡을 구석은 없지만 색상 선택이 다소 아쉽습니다. 또한 코팅되어있는 R, L 문자가 코팅이 벗겨짐과 함께 쉽게 없어질 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유닛이 다소 저렴틱(?)한것에 비해서 중앙 선이 갈라지는 부분이 고무 등이 아닌 금속재질로 되어있어 내구성과 고급스러움을 더해준다는 점에서는 좋은 점수를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플러그 부분 역시 금속으로 되어있어 고급스러움을 더하며, 단선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어폰을 손바닥에 올려놓고 마구 비벼보았습니다. 눈으로 보기에도 선이 매우 꼬인듯 합니다.
하지만 유닛과 플러그를 잡고 당기는 동시에 이어폰의 선꼬임이 해결되었습니다. 천재질 피복덕분에 마찰이 적어 선이 엉켜도 쉽게 풀 수가 있다는 점은 Specked의 큰 장점입니다.
소리에 대해서.
Speaked의 택에서도 보았듯이 저음 부분이 강조되어있는 소리를 들려줍니다. 베이스를 때려주지만 저음을 뭉쳐서 내보내는 오류를 범하지 않았습니다.
정확하게 전문용어를 쓰고싶지만 저의 한계를 느끼고 들리는 느낌을 적어보겠습니다.
4 bon blondes의 what's up을 감상하면서 통기타의 찰랑이는 음이 상당히 인상깊었습니다. 하지만 보컬이 배경음악에 다소 뭍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정도가 심하지 않지만, 저음이 강조되니 상대적으로 보컬이 약하게 들리는것 같습니다.
Bruno Mars의 Marry You는 신나는 리듬감과 함께 둥둥 거려주는 드럼의 소리가 인상깊은 곡입니다. 이 곡에서도 Speaked의 저음은 확실한 인상을 안겨주었습니다. 이곡을 들으며 보컬과 악기의 분리 그리고 악기의 원근감(공간감)을 특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김동률의 replay는 김동률의 멋진 중저음 보이스를 감상할수 있는 곡입니다. 이 곡에서도 아쉽게도 보컬이 악기소리에 뭍히는 느낌이 들어버립니다. 확실히 올라운드 이어폰, 스피커에 비해 보컬이 뭍히는 느낌이고, Specked의 단점을 김동률의 보이스로 극복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착용감에 있어서
The Specked는 이전의 She9850을 썻을때처럼 편안하였으며, 차음성 역시 저가형 인이어에 비해 괜찮다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Spedcked는 비슷한 가격대에서 좋은 착용감과 편의를 제공하며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 이어폰에 입문하시는 분들께 추천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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